는 미술 속에
은서, 살아는 미술관 속으로.
서 생생한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어요.

살아있는 미술관, 건물앞에서
잠실종합운동장! 정말 어렵게 찾아간 그곳에서...
우리는 살아있는 미술관을 만났습니다.
ALIVE GALLERY
그 곳의 감성과 감동을 조심스레 글로 옮겨볼까 합니다.

살아있는 미술관, 깨움과 새롬이 함께하는 그 곳
미술과 하면, 벽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 단순한 형태로 생각하지 쉽죠.
그런데, 그 곳에서 아~~~! 이렇게....하면서 놀랍기도 하고 신기했어요.
무더운 여름날씨 때문에 지치고 힘이 들기는 했지만,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 맘으로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죠.

미술관 입구에서 티케팅을 하고 가요
미술관 입구에서 티케팅을 하고
시간 순서에 맞게 차례차례로 들어가요.
들어가기 전까지...어떤 내용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실내 사진 촬영 금지! 포토죤이 있어요.
미술관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죠?
실내에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요.
하지만, 아쉬워할 필요가 없답니다
아주 멋지게 만들어 놓은 포토죤 3곳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명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멋있는 포토죤에서의 촬영은
보는 즐거움을 함께하는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아니라 정말 그림과 하나가 되는 거죠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 같습니다.

명화 속 주인공이 바로 나?
명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색다른 경험
이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이죠
명화 속으로 내가 들어간다.
모두들 즐거운 상상 속으로 ...여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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